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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세후 복리 계산기 - 배당세·양도세·보수 반영

세전 수익률만 보면 좋아 보이는데, 실제 계좌에 남는 금액은 배당세와 양도세, 그리고 ETF 총보수까지 반영해야 달라진다. 이 페이지는 그 차이를 한 번에 비교하는 용도로 만들었다.

ETF 세후 복리 계산기 미리보기

ETF 세후 복리 입력

`8` 또는 `0.08`을 넣으면 8%로 계산한다.

누적 납입액

37,000,000원

세전 최종 자산

63,524,651원

세후 최종 자산

57,795,526원

세금·비용 차감 효과

5,729,125원

세전 대비 줄어든 금액

세전 vs 세후 비교 차트

세금 드래그 확인

세금·비용 요약

배당세 누적

832,037

양도세 추정

4,576,204

세후 수익률 효과

56.2%

가정 기반 시뮬레이션

어떻게 써야 하나

  • 해외 ETF 투자 시 배당세와 양도세를 어느 정도 반영해야 할지 감을 잡을 때
  • 국내 상장 ETF와 해외 상장 ETF의 세후 자산 차이를 비교할 때
  • 고배당 ETF가 세후 기준으로도 유리한지 확인할 때

FAQ

ETF 세후 복리 계산기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초기 투자금, 투자 기간, 가격 수익률, 배당수익률, 총보수(TER), 배당세율, 양도세율을 입력하면 세전 자산과 세후 자산을 연도별로 계산해 줍니다. 국내 ETF와 해외 ETF의 세율 차이를 직접 입력해 비교해 보세요.

국내 ETF와 해외 ETF 세금이 어떻게 다른가요?

국내 상장 ETF(주식형)는 매매차익에 비과세이고 분배금에 배당소득세 15.4%가 적용됩니다. 해외 상장 ETF(예: QQQ, SPY)는 연간 양도차익 250만 원 초과분에 22% 양도세가 부과되고, 배당에는 15%(원천징수) 세금이 적용됩니다. 계좌 유형(ISA, 연금저축)에 따라 세금 처리가 달라집니다.

배당소득세 15.4%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국내에서 ETF 분배금(배당)을 받을 때 원천징수되는 세율입니다.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자동 공제됩니다.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됩니다.

양도세 22%는 언제 부과되나요?

해외 상장 ETF의 매매차익(양도차익)이 연간 250만 원을 초과할 때 초과분에 대해 22%(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가 부과됩니다. 손실이 발생한 다른 해외 주식·ETF와 손익통산이 가능합니다. 국내 주식형 ETF의 매매차익은 일반 계좌에서 비과세입니다.

연금저축·IRP·ISA는 어떻게 세금 혜택이 있나요?

연금저축과 IRP는 납입금에 세액공제(연 400~700만 원 한도, 세액공제율 13.2~16.5%)가 적용되고, 운용 기간 중 과세가 이연됩니다. ISA는 계좌 내 발생한 이익에 대해 200~4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에 9.9% 분리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이 계좌들을 활용하면 세후 복리 효과가 크게 향상됩니다.

TER(총비용률)이 수익률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TER 0.03%인 ETF와 0.5%인 ETF를 초기 1억 원, 연 8% 수익률, 20년 투자 시 비교하면 최종 자산 차이가 약 1,500만 원 이상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면 TER이 낮은 상품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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